의령소방서, 벌집 사전제거 신고제 운영 홍보
의령소방서, 벌집 사전제거 신고제 운영 홍보
  • 의령 인터넷 뉴스
  • 승인 2024.05.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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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는 지난 3월부터 벌집 사전제거 신고제 운영을 홍보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벌집 제거 출동 건수는 매년 무더위가 시작되는 8~9월에 절반 이상 집중돼 있다.

경상남도에서 최초로 시행 중인 벌집 사전제거 신고제는 벌집이 커지고 개체수가 증가하기 전인 5~7월에 벌집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추진됐다.

소방서는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벌집을 제거해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활동대원의 피로를 저감한다는 계획이다.

이용 방법은 벌집이 완성됐거나 생성 중인 모습을 발견한 마을 주민 등 누구나 119로 신고하면 된다.

김종찬 서장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가 여름철 벌 쏘임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제공 =의령소방서
제공 =의령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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