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전국의병마라톤대회’ 역대 최대규모로 열려
‘2024 전국의병마라톤대회’ 역대 최대규모로 열려
  • 의령 인터넷 뉴스
  • 승인 2024.05.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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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국의병마라톤대회’가 지난 12일 호국의병의 고장, 의령군에서 열렸다.

올해 마라톤대회에는 역대 최대 참가자인 3,500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으며, 참가인원이 전년보다 천여 명이 증가하여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대회는 5km, 10km, 하프코스, 풀코스의 4개 코스로 나눠 치러졌으며, 이날 참가자들은 의령공설운동장을 출발해 황우촌, 의병전적지(5㎞ 반환), 한국환경자원공사, 친환경골프장(10㎞ 반환), 대산리뚝방, 화양리뚝방(하프 반환), 장박교 밑, 상정천뚝방, 명주교, 옛 덕교분교(풀 반환) 구간을 달리며 부자 기운을 만끽했다.

대회 종료 후에는 부문별 우승자 및 단체상 시상과 최고령·최연소 완주자에게 특별상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 개회식에는 오태완 의령군수, 고영진 경남일보 대표이사, 의령군체육회 강원덕 회장, 의령교육지원청 권순희 교육장, 권원만 도의원을 비롯해 군의원 등이 참석해 달림이들을 격려했다.

사진 제공=전국의병마라톤대회
사진 제공=전국의병마라톤대회
사진 제공=전국의병마라톤대회
사진 제공=전국의병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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